
▲자료사진 (연합뉴스)
8일 오후 경남 합천군과 대구 달성군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다.
합천군은 이날 오후 2시 1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합천군 율곡면 와리 산113-1 산불 발생. 입산 금지 및 주변 접근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라고 밝혔다.
이어 달성군도 오후 2시 34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달성군 논공읍 삼리리 산31-2 산불 발생. 입산 금지 및 주변 접근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바란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