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가나다순 자리배치' 제안 [포토]

입력 2026-09-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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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아래)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아래)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국민의힘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국민의힘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한병도 원내대표 등 동료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한병도 원내대표 등 동료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동료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동료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정청래 의원과 포옹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정청래 의원과 포옹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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