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 전야제 '프리덤250' [포토]

입력 2026-09-0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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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가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가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가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가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서 열린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서 열린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서 열린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서 열린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4일 오후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 마련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여의도 상공에서는 오늘부터 이틀간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4일 오후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 마련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여의도 상공에서는 오늘부터 이틀간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가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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