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정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투데이DB)
9월의 첫 주말이자 토요일인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고 선선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3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서울 19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청주 19도 등 수도권과 충청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20도 아래로 떨어지겠다.
낮 최고기온도 광주 32도, 전주 30도 등 전라권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밑돌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오후부터 가랑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 5∼10㎜, 제주도 산지·중산간 5∼40㎜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각각 1.0∼3.5m와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4.0m, 남해 1.5∼5.5m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