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 프리즈 서울 2026 [포토]

입력 2026-09-0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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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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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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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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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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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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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일반 관람은 3일부터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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