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 비ㆍ남부 소나기⋯낮 최고 34도 무더위 [날씨]

입력 2026-09-01 05: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을을 재촉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을을 재촉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화요일인 1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대부분 그치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ㆍ인천ㆍ경기 서부와 충청권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고, 경기 동부와 강원도는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ㆍ인천ㆍ경기ㆍ서해5도 10~60㎜ △강원도 10~50㎜ △충남 서부 30~80㎜(충남 서해안 많은 곳 100㎜ 이상) △대전ㆍ세종ㆍ충남 동부ㆍ충북 20~60㎜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따른 예상 강수량은 △전북ㆍ광주ㆍ전남 5~40㎜ △대구ㆍ경북ㆍ부산ㆍ울산ㆍ경남 5~40㎜ △제주도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예보됐다. 폭염특보가 발표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무덥겠다.

주요 지역 예상 최저ㆍ최고기온은 △서울 24~30도 △인천 25~30도 △춘천 22~29도 △강릉 22~28도 △대전 24~30도 △광주 26~32도 △대구 24~31도 △부산 26~32도 △제주 27~33도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라권 내륙과 경북권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ㆍ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돼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최악의 달은 9월”⋯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美 중간선거 법칙’[증시, 9월의 징크스]
  • 단독 민주당 부산시당 공사에 2억5000만원 집행...가족·지역내 적자 업체 선정 '이해충돌 의혹'
  • 구역 지정 빨라져도 착공은 먼 길⋯조합설립 후 착공까지 10년 [정비구역 문턱 낮추기, 공급 당길까③]
  • 현대차 노사, 임단협 최종 타결…완성차 5사 모두 협상 마무리
  • '운명의 9일' 임시주총 앞둔 고려아연…영풍·MBK와 전방위 공방 격화
  • 트럼프, 또 금리 인하 압박...“워시, 해야 할 일할 것”
  • 호르무즈 피했더니 가뭄…말라붙은 물길에 세계 물류 ‘이중고’ [세계 경제 덮친 물 부족 ①]
  • 장보기부터 K팝 체험까지⋯상권별 각양각색(르포)[편의점 새 출점 공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8.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16,000
    • +0.29%
    • 이더리움
    • 3,399,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339,900
    • +0.74%
    • 리플
    • 1,900
    • +1.17%
    • 솔라나
    • 141,900
    • +0.42%
    • 에이다
    • 273
    • +2.25%
    • 트론
    • 459
    • -1.92%
    • 스텔라루멘
    • 245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4.38%
    • 체인링크
    • 15,590
    • +0.97%
    • 샌드박스
    • 49.49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