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후’, 日서 누적 1억 스트리밍⋯솔로 첫 ‘플래티넘’

입력 2026-08-31 15:5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
▲(사진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일본레코드협회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지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뮤즈(MUSE)’의 타이틀곡 ‘후 (Who)’가 일본 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7월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을 달성했다. 지민의 솔로곡 중 최다 재생 수이자 첫 ‘플래티넘’ 인증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를 기준으로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인증을 매월 부여한다.

지민의 첫 솔로 앨범 ‘페이스(FACE)’는 누적 판매량 25만 장을 넘겨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 미니 2집 ‘뮤즈’는 10만 장 이상 판매돼 ‘골드’ 인증을 각각 획득한 바 있다.

‘후’는 힙합 알앤비(R&B) 장르 곡으로 시작과 동시에 터지는 강렬한 비트와 어쿠스틱하면서도 섬세한 기타 연주가 인상적이다.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함과 혼란스러운 감정과 역동적인 바운스, 매혹적이고도 거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후’는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12위(2024년 8월 3일 자)로 진입한 후 총 33주간 차트인했다.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각각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뒤 74주, 89주 동안 순위권에 머물렀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차트에서는 최고 순위 4위를 찍으며 28주간 차트인하는 등 글로벌에서 롱런 인기를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 합작공장 검토”
  • '금어기 끝' 마트 할인전…제철 꽃게 제대로 고르는 법 [이슈크래커]
  • 한화, KAI 2대 주주 굳혔다…최대주주 오르면 기업결합 다시 심사
  • 단독 오세훈 서울시장, 내일 국민의힘 국토위 의원들과 만찬 회동
  • “트럼프, 김정은 먼저 만나고 중간선거 후 2차 회담 가능성”
  •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속 집단대출은 ‘껑충’⋯ 8월 들어 1조원 넘게 늘어
  • 조선·철강 노사 험로…HD현대重 파업 기로·포스코 특별감독 압박
  • 단독 영풍·MBK측 박유경 ‘두 경력’ 복병…국민연금 판단 주목 [고려아연 주총 전운]
  • 오늘의 상승종목

  • 08.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99,000
    • -0.4%
    • 이더리움
    • 3,372,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41,100
    • +0.24%
    • 리플
    • 1,895
    • -2.07%
    • 솔라나
    • 142,200
    • -2.47%
    • 에이다
    • 271
    • -2.87%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3.07%
    • 체인링크
    • 15,570
    • -1.64%
    • 샌드박스
    • 47.71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