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하나은행, ‘행운기부런 적금’으로 모은 1억여원 중증 환아에 전달

입력 2026-08-31 13:4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개월간 고객 참여로 기부금 조성…적금 만기 때 선택한 금액 기부
기부금 전액 RMHC Korea 전달…중증 환아 가족 지원에 활용
양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첫 수도권 하우스 건립 지원

(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
(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하나은행과 함께 선보인 ‘행운기부런 적금’을 통해 총 1억74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지난해 11월 한국맥도날드와 하나은행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한 고객 참여형 금융상품이다. 적금 만기 때 고객이 선택한 금액을 비영리재단 RMHC Korea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지난 7개월간 고객 참여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총 1억740만원이다. 기부금 전액은 RMHC Korea에 전달한다.

기부금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 있는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과 수도권에 처음 들어설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건립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아와 가족들이 병원 인근에서 함께 머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에 동참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즐겁게 사회공헌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 “이젠 오를 때”…개미, 반도체 레버리지 3154억 베팅
  • "반도체 품은 남부, 개발 막힌 북부"⋯경기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
  • '치이카와', 25일 만에 200만 돌파⋯'슬램덩크'보다 빨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3,000
    • +0%
    • 이더리움
    • 3,174,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71,400
    • -0.19%
    • 리플
    • 1,759
    • +1.44%
    • 솔라나
    • 137,500
    • -0.15%
    • 에이다
    • 279
    • -1.41%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95%
    • 체인링크
    • 15,560
    • -2.32%
    • 샌드박스
    • 67.04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