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 서울시 자원순환센터 운영 컨소시엄 참여

입력 2009-10-16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폐 가전 및 폐 휴대폰 재활용 위한 도시 광산화사업 협약 체결

▲'에코시티 서울' 컨소시엄과 서울시가 ‘자원순환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SK가스는 16일 서울시청 남산 별관에서 ‘에코시티 서울' 컨소시엄의 공동 사업자로서 서울시와 '자원순환센터 운영'에 관한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시광산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가 공개 공모를 통해 운영사업자로 선정한 '에코시티 서울'은 향후 장애인, 장기 실업자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2010년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가스는 (사)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사)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와 함께 '에코시티 서울' 컨소시엄 형태로 폐가전 및 폐 휴대폰에서 희귀금속을 추출하는 자원순환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SK가스는 자원순환센터 운영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및 폐 가전, 폐 휴대폰의 수거 체계 구축, 홍보·마케팅 및 기술 개발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SK가스는 지난해 ㈜파나블루 지분 인수를 통해 해양 심층수 시장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에너지, 환경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물, 폐기물 처리 사업 등 여러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1,000
    • +0%
    • 이더리움
    • 2,63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3%
    • 리플
    • 1,714
    • -1.04%
    • 솔라나
    • 111,900
    • +1.36%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0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45%
    • 체인링크
    • 12,030
    • +0.33%
    • 샌드박스
    • 84.4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