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엘리스그룹ㆍ멜콘, 증권신고서 제출

입력 2026-08-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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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주식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엘리스그룹ㆍ멜콘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교육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기업 엘리스그룹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222만2000주이며, 희망공모가는 7만400~9만500원이다.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업체 멜콘(구 에스앤에프솔루션)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250만주이며, 희망공모가는 1만700~1만2300원이다.

이날 비상장 주식은 상승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4만3750원(4.17%)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HD현대오일뱅크(구 현대오일뱅크)는 호가 2만1000원(1.94%)으로 올랐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증권금융 전문기업 한국증권금융은 1만7700원(-0.84%)으로 내렸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업체 성림첨단산업이 호가 2만1000원(-1.18%)으로 하락했다.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기업 당근마켓은 18만원(-4.00%)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는 1만9000원(-3.80%)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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