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신메뉴 ‘커링클’ 출시 한 달만에 누적 75만개 팔려

입력 2026-08-19 15: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선보인 뒤 한 달간 bhc 전체 매출의 10% 차지
커리 시즈닝에 허니버터요거트 소스 더해 복날 수요 흡수
미니언즈 협업 굿즈 연계로 뿌링클 유니버스 라인업 확장

▲bhc 신메뉴 ‘커링클’ 이미지. (사진제공=bhc)
▲bhc 신메뉴 ‘커링클’ 이미지. (사진제공=bhc)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새로 선보인 '커링클'이 시장 진입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5만 개를 넘어섰다.

bhc는 지난달 9일 선보인 커링클이 한 달 동안 전체 브랜드 매출의 10%를 기록하며 뿌링클과 콰삭킹에 이어 매출 3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은은한 커리향에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바삭한 식감을 유지해 여름 복날 수요와 맞물리며 판매량을 빠르게 늘렸다.

커링클은 bhc의 대표 시즈닝 라인업인 '뿌링클 유니버스'에 새로 합류한 메뉴다. bhc는 신메뉴 공개에 맞춰 캐릭터 미니언즈와 협업한 '미니언즈 시즈닝 키링' 굿즈를 함께 선보여 구매를 유도했다. 17개월 만에 1000만 개를 판매한 콰삭킹과 50일 만에 70만 개를 기록한 쏘이갈릭킹에 이어 커링클도 초기 판매 실적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bhc 관계자는 "커링클이 출시 한 달 만에 75만 개를 돌파하며 뿌링클, 콰삭킹과 함께 bhc를 대표하는 메뉴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커리 시즈닝의 매력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시그니처 메뉴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2027년까지 잉여현금 50% 이상 주주 환원
  • 2분기 가계빚 사상 첫 2000조원 돌파⋯한은 "신용대출 이례적 증가"
  • 물복파도 딱복파도…복숭아 지금 사야 하는 이유 [해시태그]
  • 단독 1300억에 매각되자마자…직영점 23곳 ‘무더기 폐점’[샤브올데이 M&A 그늘]
  • KDI, 올해 韓성장률 2.5→3.2% 상향…"성장분 절반 이상 반도체"
  • 단독 “7년 전 김정은 아니다”…트럼프 러브콜, 北 자신감 키운다
  • 단독 최대 30조 美 자주포 사업, 한화에어로 단독 선정…시제품 6대 공급
  • 한미훈련 줄이고 대화 손짓…트럼프, 연내 북미정상회담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8.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65,000
    • -0.76%
    • 이더리움
    • 2,67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83,200
    • -1.39%
    • 리플
    • 1,401
    • -0.21%
    • 솔라나
    • 107,500
    • +0.56%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3.4%
    • 체인링크
    • 13,490
    • +1.73%
    • 샌드박스
    • 53.7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