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정보] 월1만원짜리 팔방미인 운전자 보험 인기 폭발!

입력 2009-10-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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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만원에 중상해 교통사고합의금 걱정 뚝

최근 중상해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들이 잇따라 형사처벌되면서 운전자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메리츠화재 파워Mate운전자보험이 저렴한 보험료와 큰 보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보험은 자가용자동차를 운전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하여 피해자 사망시 1인당 3천만원한도로 실제발생한 형사합의지원금을 보장하며, 8대 중과실(음주, 무면허제외) 사고가 아니어도 검찰에 공소제기되거나 상해급수 1,2,3급에 해당하는 중상해를 입혔다면 3천만원까지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보장한다. (42일~69일 진단시 1천만원, 70~139일 진단시 2천만원, 140일이상 진단시 3천만원/ 다수계약시 비례보상)

벌금은 법정최고액인 2천만원까지, 변호사 선임비용은 500만원까지 보장하며 면허취소시 200만원, 면허정지시 120만원까지(1일당 2만원, 60일한도) 위로금을 지급한다.

일반상해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 80% 이상시 1천만원을 지급하고, 자동차사고로 성형수술땐 교통사고 1회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운전중 사고로 관할경찰서에 교통사고 접수시 교통사고위로금 10만원을 보장하며 자동차사고로 가동 불능시 긴급비용 10만원을 보장한다.

주차장 및 아파트단지내 사고시 10만원을 보장한다. (피보험자 가입차량의 자차 또는 대물배상으로 50만원이상 보험금 지급한 경우 해당)

또한 운전 중이 아니어도 실수로 남을 다치게 하거나 남의 물건을 망가트리면 1억원한도 (일상생활배상책임 본인부담금:대물20만원)로 보상해 준다.

이처럼 큰 혜택을 월보험료 1만원 (만15~60세, 상해 1,2급 20년납 20년만기/ 만61~70세 10년납 10년만기)에 반복 보장해주고 몇 번의 사고를 내도 보험료 할증이 없으며 내차 뿐 아니라 남의 차나 렌터카도 똑같이 보장해준다.

승합차 운전자, 건축설계사, 생산직근로자, 운전학원강사 등 직업 때문에 보험료가 더 비쌌던 사람들까지 월1만원으로 보험료가 똑같다.

무료 상담전화 080-77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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