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 [포토]

입력 2026-08-14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7월 금융권 전체 가계대출은 총 6조 2,000억 원 증가해 전월(8조 3,000억 원) 대비 증가 폭이 축소됐다. 이날 회의에서 이 위원장은 7월 가계대출 증가 폭이 축소한 것과 관련해 금융권의 적극적인 자율 관리 조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보유 주택에 한 번도 안 산 1주택자, 전세대출 막힌다 [8·13 대책]
  • 금값 반등, 다시 살 때일까? [이슈크래커]
  • “오픈런 이제 끝?”⋯대출 수요자 8·13 대책 체크포인트 [Q&A]
  • 단독 대동,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손잡고 농업용 휴머노이드 개발 박차
  • 가장 행복한 직장인은 '변호사' [데이터클립]
  • 코스피 지수, 외인·기관 쌍끌이에 6810선 마감…삼전·SK하닉 동반 상승
  • 단독 두 달 끈 노동부…한화시스템 ‘52시간 초과 근무’ 의혹 14일 심의
  • 원자력 추진선 시대 연다…정부·K-조선, 차세대 선박 시장 선점 나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548,000
    • -0.12%
    • 이더리움
    • 2,66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91,000
    • -4.24%
    • 리플
    • 1,426
    • +0.14%
    • 솔라나
    • 107,200
    • -0.19%
    • 에이다
    • 257
    • -0.77%
    • 트론
    • 471
    • -0.42%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4.02%
    • 체인링크
    • 12,470
    • +1.55%
    • 샌드박스
    • 54.22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