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제공=엔씨)
엔씨는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와 협력해 운영해 온 TL 글로벌 서비스를 연내 직접 운영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개발과 서비스 운영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서비스 전환이 완료되면 엔씨의 게임 플랫폼 ‘퍼플’을 비롯해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등 PC·콘솔 이용자가 하나의 통합된 글로벌 환경에서 TL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이용자의 캐릭터 정보와 플레이 진행도, 인벤토리 아이템, 게임 내 화폐 등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된다. 퍼플 이용자는 별도의 약관 재동의나 추가 절차 없이 기존 계정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