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공원 인접 단지…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입력 2026-08-11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원 인접 단지,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중앙호수공원·근린공원 예정지 인접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투시도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투시도

복잡한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두고 누릴 수 있는 '쾌적성'이 주거지를 선택하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세먼지나 지구온난화 등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집 가까이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을 품은 단지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분양 시장에서는 '공세권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들이 뚜렷한 강세를 보인다. 근린공원을 끼고 있는 단지들은 탁 트인 조망권과 우수한 쾌적성 덕분에 지역 내 시세를 리드하는 대장주 역할을 해내고 있어서다.

실제로 청약 시장에서 공원과 가까운 단지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5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선보인 '더샵 송도그란테르'의 경우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036가구 모집에 총 1만 8288건이 접수돼 평균 17.6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제로 청약 시장에서 공원과 가까운 단지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사례도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5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선보인 ‘더샵 송도그란테르’의 경우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036가구 모집에 총 1만8288건이 접수돼 평균 17.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를 둘러싼 송도 G5-2블록에는 약 19만㎡ 규모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도심에 위치하면서 중앙호수공원(예정)과 근린공원(예정)이 인접해 있다. 수변형 상업 특화거리인 커낼콤플렉스(예정)도 가까워 자연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지 내부에도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설계해 녹색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다채로운 녹지공간을 비롯해 순환형 산책로, 수경시설 등이 단지 곳곳에 위치하며 다함께돌봄센터와 국공립 어린이집이 마련돼 있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도시 생활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 누리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호수공원이나 근린공원이 인접한 공세권 입지의 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라며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중앙호수공원에다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오픈 전부터 많은 사람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총 91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며 임대료는 시세 대비 낮게 책정된다. 계약 갱신 시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되며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특성상 임차인에게 취득세와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보험에도 가입된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홍보운영관은 인천광역시 검단구 불로동에 마련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46,000
    • +0.15%
    • 이더리움
    • 2,66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87,300
    • -1.1%
    • 리플
    • 1,417
    • -0.14%
    • 솔라나
    • 106,800
    • +0.09%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0.93%
    • 체인링크
    • 13,260
    • -1.12%
    • 샌드박스
    • 55.84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