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교통봉사 앞장선 녹색어머니회·안실련 5명 표창

입력 2026-08-06 20:2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안·권선·팔달·영통 녹색어머니회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수상

▲수원특례시가 교통봉사 유공자에게 수여한 수원특례시장 표창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장안·권선·팔달·영통 녹색어머니회 회원 5명이 수상했다.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 페이스북)
▲수원특례시가 교통봉사 유공자에게 수여한 수원특례시장 표창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장안·권선·팔달·영통 녹색어머니회 회원 5명이 수상했다.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 페이스북)
수원특례시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지켜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는 8월 교통봉사 유공자 5명에게 수원특례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김수정, 장안녹색어머니회 전수현, 권선녹색어머니회 김미나, 팔달녹색어머니회 김미정, 영통녹색어머니회 은주오다.

이번 표창은 교통봉사에 앞장서온 녹색어머니회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맡아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특례시 교통정책과는 페이스북을 통해 "늘 교통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녹색어머니회,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책임져주시는 안실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수상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99,000
    • +5.7%
    • 이더리움
    • 3,752,000
    • +4.37%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4.92%
    • 리플
    • 2,043
    • +6.07%
    • 솔라나
    • 160,200
    • +6.45%
    • 에이다
    • 331
    • +6.4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9
    • +8.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700
    • +3.63%
    • 샌드박스
    • 54.98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