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5일 개막한다.
첫 경기인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은 이날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맞붙으며 대회의 막을 올린다.
두 번째 경기는 9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맞붙는 가운데,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국내 팬들 앞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두 경기 모두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모바일과 PC, 태블릿, 스마트TV 등 쿠팡플레이 앱과 웹에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올해 5주년을 맞은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국내 스포츠 중계 최초로 4K 초고화질 생중계를 도입했다. 스포츠 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4K 중계에서는 선수들의 움직임과 땀방울, 잔디의 질감까지 더욱 생생하게 담아내 현장감 넘치는 시청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전날인 4일에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팀 K리그 오픈 트레이닝이 열렸으며, 8일 오후 5시에는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오픈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