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새치 염색…“나 두고 먼저 가면 어떡해”

입력 2026-08-03 14:1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남편의 머리를 염색하고 있다.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남편의 머리를 염색하고 있다.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故(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1살 연상 남편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커플 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최준희가 남편의 머리카락에 염색약을 바르는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나보다 많이 늙어 보이지 않게 흰머리 염색해 줌”이라며 “시켜 먹는 주제에 꼼꼼히 바르라고 잔소리함”이라고 적었다.

이어 “나중에 할아버지가 되면 백발이 되려나 상상해 봄”이라며 남편이 나이가 든 모습을 떠올렸다.

최준희는 남편과의 나이 차이를 의식한 듯 “나 두고 먼저 가면 어떡하지 생각하면 착잡해짐”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빠 치매 오지 마. 오빠 늙지 마. 오빠 벽에 똥칠하지 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7,000
    • +0.1%
    • 이더리움
    • 3,029,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88,400
    • -1.5%
    • 리플
    • 1,685
    • +0.42%
    • 솔라나
    • 129,000
    • +1.34%
    • 에이다
    • 261
    • +0.77%
    • 트론
    • 438
    • -4.9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5%
    • 체인링크
    • 15,570
    • +4.99%
    • 샌드박스
    • 63.48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