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무더위 기승⋯낮 최고 기온 39도까지 올라

입력 2026-08-02 20: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강한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강한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월요일인 3일은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23~27도, 낮 최고 기온은 32~39도로 예보됐다.

폭염특보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됐으며 전남권과 경상권에는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올라 극심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예정이다.

이 외 지역에서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한편 강원 남부 내륙과 충북 북부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끼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보유 주택에 한 번도 안 산 1주택자, 전세대출 막힌다 [8·13 대책]
  • “오픈런 이제 끝?”⋯대출 수요자 8·13 대책 체크포인트 [Q&A]
  • 단독 대동,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손잡고 농업용 휴머노이드 개발 박차
  • 코스피 지수, 외인·기관 쌍끌이에 6810선 마감…삼전·SK하닉 동반 상승
  • 원자력 추진선 시대 연다…정부·K-조선, 차세대 선박 시장 선점 나서
  • 단독 미국 국무부, 북한군·러 특수부대 협력 본지 보도에 우려 표명
  • 수도권 23만 가구+α 추가 공급⋯부동산 돈줄 ‘선별 확장’
  • 외국인, 7개월 연속 '셀 코리아'⋯지난달 주식자금 207억달러 순유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8.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84,000
    • +0.32%
    • 이더리움
    • 2,67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23%
    • 리플
    • 1,432
    • -0.42%
    • 솔라나
    • 108,000
    • +0.65%
    • 에이다
    • 260
    • -0.38%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2.18%
    • 체인링크
    • 12,380
    • +0.49%
    • 샌드박스
    • 55.11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