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동대문에 ‘35번째 전시장’ 개점

입력 2026-07-31 15:0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외관 (사진=BYD코리아)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외관 (사진=BYD코리아)

비야디(BYD)코리아가 서울 동대문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전국 승용 전시장 35곳 구축을 완료했다.

BYD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가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BYD코리아 승용 부문의 35번째 전시장이다.

동대문 전시장은 총면적 299.87㎡(약 90평) 규모로 최대 4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전시장은 종로·성동·중랑·광진·성북구 등 서울 주요 지역과 인접해 강북권과 동부권 고객을 아우를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주변에 대규모 주거단지와 상업시설,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조성돼 있어 전기차 구매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전시장 개장으로 올해 목표로 제시한 전국 승용 전시장 35곳 구축을 완료하게 됐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동대문 전시장 개장을 통해 올해 목표였던 전국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 계획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서비스 품질도 함께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는 전시장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 시승 고객에게는 장우산,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여행용 기내용 캐리어를 제공한다. 다음달 22일부터 23일까지는 오픈 기념 시승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DT네트웍스는 현재 서울 2곳, 경기 8곳, 부산 3곳, 경남 1곳 등 전국 14개 BYD 승용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초·분당·일산·수원·부산 사상·동래 등 6개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0,000
    • +3.2%
    • 이더리움
    • 3,435,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378,900
    • +0.53%
    • 리플
    • 2,062
    • -0.15%
    • 솔라나
    • 132,700
    • +1.3%
    • 에이다
    • 306
    • -1.29%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70
    • -1.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2.25%
    • 체인링크
    • 15,970
    • +1.4%
    • 샌드박스
    • 51.11
    • -16.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