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최커 2쌍 탄생했지만⋯결별 소식 전해졌다

입력 2026-07-31 08:0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처=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솔로 유니버스'와 '짝' 컬래버레이션이 최커(최종 커플) 2쌍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3박 4일간의 여정 끝에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최종 선택에서는 최커 두 쌍이 탄생했다.

6기 영철과 여자 4호는 이변 없이 서로를 택해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 8기 영수는 여자 3호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여자 2호에게 직진했다. 여자 2호도 "목소리를 잃을 만큼 치열했던 3박 4일이었다"며 8기 영수를 택해 두 번째 '최커'가 됐다.

반면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 17기 영수, 여자 1호, 여자 3호는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마지막으로, 여자 5호는 17기 영수에게 준비한 선물을 건네며 그를 최종 선택하는 용기를 보여줬다.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방(라이브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근황과 현커 여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먼저 26기 영철과 여자 4호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26기 영철은 "좋은 친구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촬영 끝나고 한 달 반 정도 캐나다 돌아가기 전까지 홍대와 인근에서 맛집 많이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데이트를 즐겼다"고 말했다.

현커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에 대해 영철은 "이유가 있나 싶다.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이 나이가 되면 결혼이라는 것도 신경써야 할 나이고, 거리가 멀기도 하지 않나. 무엇보다 캐나다 왕복 티켓값이 비싸더라"고 웃었다.

여 자 4호는 "한 달 반 정도 시간이 있었는데 썸 단계로 가기도 어렵더라"며 "나이가 있기도 하고, 진중한 단계로 발전되면 좋은데 첫 스텝이 어렵더라. 개인적으로 가치관이 확고하게 서 있는 편이라 생각할 게 많았다"고 부연했다.

8기 영수와 여자 2호는 결별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여자 2호는 "최종 선택 끝나고 서울 올라가는 길부터 사귀었던 것 같다"며 "실제로 조금 짧게 알아보다가 바로 만남을 가졌고, 만나다가 저희는 좋은 친구 사이로 남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일부터 라면·콜라·빵 가격 오른다…8월부터 먹거리 ‘줄인상’
  • 흔들리는 증시에 커버드콜 ETF 배당금도 확대
  • "부실 솎아내야 시장 산다" vs "투자자·기업 보호 우선"… 칼 빼든 코스닥 딜레마 [시총 200억 데드라인의 덫-⑥]
  • 주가 잘 나갈 때 CB·EB 발행했는데…코스닥 급락에 조기상환 '시한폭탄'
  • 전국 폭염 계속⋯낮 최고 38도ㆍ열대야도 이어진다 [날씨]
  • 태풍 '돌핀' 최고단계 발달…예상 경로 수정?
  • '나솔사계' 최종 2커플 탄생⋯26기 영철♥여자 4호ㆍ8기 영수♥여자 2호
  • 서울 집값 급등에 주거 사다리 끊기나⋯정책대출 수요자들 ‘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09: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99,000
    • +0.44%
    • 이더리움
    • 2,718,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08,200
    • +2.7%
    • 리플
    • 1,536
    • +0.07%
    • 솔라나
    • 105,700
    • +0.28%
    • 에이다
    • 241
    • +3.88%
    • 트론
    • 466
    • +0.2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06%
    • 체인링크
    • 11,970
    • +0.42%
    • 샌드박스
    • 58.54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