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추석 사전예약 돌입…900여개 선물세트 선봬

입력 2026-07-30 06: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일·축산·김·견과 등 실속형 선물세트 900여개
가공식품 선물세트 물량 전년 대비 10% 이상 늘려

▲(사진=AI 생성) (사진제공=롯데마트)
▲(사진=AI 생성)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고물가 속 실속형 선물 수요를 겨냥해 다음달 6일부터 9월 16일까지 6주간 '추석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총 900여개 선물세트를 마련하고 가성비 상품을 확대했다. 혼합과일 세트는 5만9900원부터, 사과와 배 세트는 4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이상기후에 따른 품질 편차를 줄이기 위해 하우스 재배 배와 AI 선별 사과·멜론도 선보인다.

축산에서는 미국산 냉동 LA갈비와 한우 정육, 와규 세트 등을 10만원 미만에 판매한다. 홍게와 김·견과류 등 5만원 미만 상품도 늘렸다. 기업과 단체 고객 수요가 많은 통조림과 식용유 등 가공식품 선물세트 물량은 지난해 추석보다 10% 이상 확대했다.

1차 사전예약 기간인 8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행사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최대 120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받거나 같은 금액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 품목별 △최대 50% 할인 △엘포인트 회원 특가 △덤 증정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한다.

박상욱 전략마케팅부문장은 "고물가 기조 속 실속형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 수요를 중점적으로 반영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0,000
    • +3.2%
    • 이더리움
    • 3,435,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378,900
    • +0.53%
    • 리플
    • 2,062
    • -0.15%
    • 솔라나
    • 132,700
    • +1.3%
    • 에이다
    • 306
    • -1.29%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70
    • -1.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2.25%
    • 체인링크
    • 15,970
    • +1.4%
    • 샌드박스
    • 51.11
    • -16.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