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수신상품 금리 최고 연 3.90% 제공

입력 2026-07-29 10: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이 발행어음형 정기예금 금리를 전 구간에 걸쳐 0.05~0.30%포인트(p) 인상했다. (사진제공=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이 발행어음형 정기예금 금리를 전 구간에 걸쳐 0.05~0.30%포인트(p) 인상했다. (사진제공=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이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개인 고객 대상 수신상품 금리 인상에 나선다.

우리투자증권은 29일 발행어음형 정기예금 금리를 전 구간에 걸쳐 0.05~0.30%포인트(p) 인상했다고 밝혔다.

1년(365일) 만기 및 270~364일 만기 거치식 정기예금 금리는 세전 연 3.80%로 상향했다. 비대면 채널 가입 시 제공하는 0.10%p 우대금리를 더하면 최고 연 3.90%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가장 인상 폭이 큰 90~179일 구간은 0.30%p 상향되어 비대면 가입 시 최고 연 3.30% 금리를 제공한다.

수시입출금(CMA) 상품 금리도 일제히 오른다.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적합한 'CMA Note'와 '우리WON CMA Note' 금리가 전 구간 0.10%p 인상돼 자금 운용의 수익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기간별 차등금리가 적용되는 'CMA Note'는 비대면 가입 시 개인 고객 기준 세전 연 2.80~3.70% 금리를 제공한다.

금액별 차등금리 상품인 '우리WON CMA Note'는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세전 기준 1000만원 이하 연 2.90%, 1000만원 초과 연 2.70% 금리를 적용한다.

우리투자증권의 발행어음형 정기예금 및 CMA Note는 국내 수신상품 중 유일하게 예금자보호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해 최대 1억원까지 보호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금리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해 고객 자산 운용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9,000
    • +0.06%
    • 이더리움
    • 3,40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42,000
    • -1.38%
    • 리플
    • 1,935
    • +0.1%
    • 솔라나
    • 145,800
    • +0.07%
    • 에이다
    • 279
    • -1.06%
    • 트론
    • 470
    • -0.42%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19%
    • 체인링크
    • 15,890
    • -0.56%
    • 샌드박스
    • 49.14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