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타-지예은 커플. (출처=바타SNS)
댄서 바타가 커플 사진을 대 방출하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했다.
26일 바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타와 그의 연인 지예은이 다양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예은이 갑상선암으로 투병할 당시 문병한 사진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바타는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약 3개월 만에 데이트 사진을 대량 방출하며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알렸다. 특히 그 시점이 지예은의 생일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지예은은 하트 이모티콘을 통해 애정을 드러냈으며 또한 해당 게시글을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 공유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이들의 럽스타그램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물론 두 사람의 연예계 동료들은 “너무 예쁘다”, “두분 다 러블리”, “보기 좋다”, “오늘 하루 누구보다 행복하길”, “예쁘게 만나는 것 같아 흐뭇하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 동갑내기로 교회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