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조승연, 영화 ‘남벌’ 캐스팅…백발백중 궁수 ‘첫놈’ 맡는다

입력 2026-07-23 09: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조승연.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조승연.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우즈(WOODZ)로 활동해온 조승연이 영화 ‘남벌’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스크린 연기에 나선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3일 조승연이 영화 ‘남벌’에서 궁수 ‘첫놈’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과 계급이 제각각인 9명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다.

조승연이 연기하는 첫놈은 백발백중의 활 솜씨를 지닌 궁수다. 고향에 남겨진 가족의 생계를 위해 위험한 대마도 토벌에 나서는 인물로, 가족과 동료를 향한 강한 책임감을 지녔다.

조승연은 그동안 가수 우즈로 활동하며 국내외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남벌’을 통해 배우 조승연으로서 스크린 연기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

‘남벌’에는 조승연에 앞서 이병헌, 고윤정, 이도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연출은 ‘서울의 봄’, ‘파묘’, ‘헌트’, ‘야당’, ‘비상선언’ 등에서 촬영을 맡은 이모개 촬영감독이 맡는다. ‘남벌’은 이 감독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이다.

제작은 ‘서울의 봄’, ‘하얼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등을 만든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는다.

‘남벌’은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오늘 개최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0,000
    • +0.14%
    • 이더리움
    • 3,620,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44,900
    • +0.35%
    • 리플
    • 1,926
    • +0.68%
    • 솔라나
    • 151,700
    • +0.8%
    • 에이다
    • 310
    • -0.32%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0.51%
    • 체인링크
    • 17,070
    • +1.49%
    • 샌드박스
    • 54.13
    • +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