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홈쇼핑이 택배기사들을 위한 ‘사랑의 생수 전달식’을 21일 진행했다. 왼쪽부터 한진택배 택배영업부문장 강영철 상무,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이사. (사진제공=NS홈쇼핑)
NS홈쇼핑이 올해도 한진택배,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등 주요 배송 파트너사에 생수 약 6만 병을 전달하며 택배기사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응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NS홈쇼핑이 2005년부터 22년째 이어가고 있는 상생 활동 ‘사랑의 생수’ 캠페인으로 그간 전달한 생수는 누적 94만여 병에 이른다.
여름철 폭염 속 업무를 이어가는 택배기사들과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취지다.
NS홈쇼핑은 이외에도 매달 우수 택배기사를 선정하는 ‘친절 택배기사’ 포상과 명절 특별 포상 등 다양한 제도로 택배기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NS홈쇼핑은 상생 지원 활동인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취지를 담아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