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검사국, 감사업무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26-07-15 07:5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립·공정·신뢰 기반 감사체계 구축 논의

▲농협중앙회 전남검사국이 13일 전남농협 대강당에서 '2026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농협 전남본부)
▲농협중앙회 전남검사국이 13일 전남농협 대강당에서 '2026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농협 전남본부)

농협중앙회 전남검사국은 13일 전남농협 대강당에서 관내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열고 감사혁신과 내부통제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감사 기능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율성과 독립성을 기반으로 한 신뢰받는 감사체계 구축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우수 감사 사례를 공유하고 내부통제 강화 방안과 감사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감사환경 변화에 따른 감사인의 역할과 내부통제 및 사고예방 특강, 감사업무 혁신방안 토론,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 등이 진행됐다.

편지형 농협중앙회 전남검사국장은 "감사는 단순한 사후점검이 아니라 조직의 건전한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능"이라며 "감사업무 담당자들이 전문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해 농업인과 고객,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증권 "내년 메모리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온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극단적 저평가"
  • 국내 증시 거래시간 대격변…10년 만에 오후 8시까지 [D-7, 찐 애프터마켓 열린다①]
  • 단독 ‘공장 없는 브랜드’ 쏟아진다…신규 사업자 연 4000곳 시대 [K뷰티 성장공식①]
  • 매매 줄고 계약도 파기⋯서울 아파트 거래 ‘이중 절벽’
  • 태풍 '크로반' 오늘 열대저압부로…가을 태풍은 이제부터?
  • 뉴욕증시, 9월 FOMC 앞서 소비자물가 주목 [뉴욕인사이트]
  • 기관만 옮기면 실패⋯‘지역 산업·정주 여건’ 패키지 전략이 중요[공공기관 대수술, 성공 방정식은]
  • 후계자 없는 中企 30% '풀뿌리 제조업' 흔든다 [CEO 고령화와 '승계절벽' 현주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9.07 13: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7,000
    • -0.43%
    • 이더리움
    • 3,40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49,800
    • -1.66%
    • 리플
    • 1,918
    • -1.18%
    • 솔라나
    • 143,400
    • -0.97%
    • 에이다
    • 299
    • -0.99%
    • 트론
    • 458
    • +0.66%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65%
    • 체인링크
    • 17,850
    • +7.27%
    • 샌드박스
    • 52.75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