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통상진흥원 전경. (사진제공=경제통상진흥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 도내 신중년 구직자의 재취업과 고용 정착을 지원한다.
전북도와 경진원은 ‘신중년 취업희망 더하기’ 사업을 통해 초기 상담, 취업역량 강화 교육, 구직활동 지원 등 단계별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5차 교육은 15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다시 시작하는 직장생활’을 주제로 열린다.
6차 교육은 21일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센터에서 ‘제2의 인생, 새로운 시작의 품격’을 주제로 진행된다.
경진원 관계자는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 취업 연계 지원으로 실질적인 고용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