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중호우 여파…대전-제천·익산-용산 무궁화호 3대 중지

입력 2026-07-09 08:1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부선 서창∼부강 구간, 호남선 계룡∼개태사 구간 운행 차질

▲[속보] 집중호우 여파…대전-제천·익산-용산 무궁화호 3대 중지 (출처=코레일톡 캡처)
▲[속보] 집중호우 여파…대전-제천·익산-용산 무궁화호 3대 중지 (출처=코레일톡 캡처)

대전·충청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일반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코레일은 9일 집중호우로 인해 일반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며 열차 이용 전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운행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안내했다.

운행 차질 구간은 경부선 서창∼부강 구간, 호남선 계룡∼개태사 구간으로 현재까지 대전∼제천 무궁화호 2대와 익산∼용산 무궁화호 1대가 운행이 중지됐다.

코레일은 열차가 20분 이상 지연될 경우 승차권 환불 시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자연재해로 발생한 열차 지연은 지연료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에는 이날 오전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도로 침수와 산사태 주의보, 차량 고립 신고도 잇따르고 있다. 기상청은 출근길과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11,000
    • +0.76%
    • 이더리움
    • 2,848,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316,100
    • +2.7%
    • 리플
    • 1,609
    • +0%
    • 솔라나
    • 110,900
    • +1.09%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2.44%
    • 체인링크
    • 12,820
    • +3.89%
    • 샌드박스
    • 66.2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