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곱창집 신고 1000건 넘어”…악플·민원에 작심 발언

입력 2026-07-06 09: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DJ DOC의 이하늘. (출처=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영상 갈무리)
▲그룹DJ DOC의 이하늘. (출처=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영상 갈무리)
그룹 DJ DOC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 중인 곱창집을 둘러싼 신고와 악성 댓글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하늘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쇼츠 영상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를 통해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과 신고를 언급했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을 두고 “그런 댓글이나 악플 달 시간에 나가서 공부하고 돈이나 벌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운영 중인 곱창집에 대해서도 “우리 가게 신고가 1000건 넘게 들어왔다”며 “그런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하늘이 정재용과 함께 운영 중인 해당 곱창집은 앞서 여러 차례 민원과 신고로 논란에 휩싸였다. 5월에는 매장 내 라이브 방송과 디제잉 과정에서 소음 관련 민원이 제기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이하늘은 방송을 통해 “데시벨이 높은 것도 아니고 매장 안에서 트는 것뿐”이라며 반복되는 신고에 불만을 나타냈다.

또 배우 김규리의 소규모 팬미팅이 해당 식당에서 진행된 뒤에는 일반음식점에서 노래와 춤이 이뤄졌다는 취지의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해당 식당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루머도 확산됐지만, 이하늘 측은 이를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발언은 반복되는 신고와 악플에 대한 이하늘의 정면 대응으로 풀이된다. 이하늘은 “그래서 우리 가게가 흔들리느냐”는 취지로 말하며 사업 운영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4,000
    • +7.97%
    • 이더리움
    • 3,250,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341,500
    • +16.87%
    • 리플
    • 1,801
    • +18.18%
    • 솔라나
    • 124,400
    • +6.05%
    • 에이다
    • 288
    • +13.39%
    • 트론
    • 466
    • +1.53%
    • 스텔라루멘
    • 257
    • +1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5.81%
    • 체인링크
    • 15,140
    • +4.78%
    • 샌드박스
    • 61.91
    • +9.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