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가 6월 24~28일까지 코엑스 A&B1홀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도서전'에 대규모 체험형 부스 ‘스토리 온에어(Story On Air)’를 선보인다.
이번 부스는 신규 론칭한 오디오 웹소설 플랫폼 ‘윌라스토리’, 출판사 인플루엔셜이 함께 참여해 독서와 오디오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윌라는 이번 행사에서 오디오북과 다양한 전자책 체험은 물론 한정판 굿즈, 그리고 탭과 헤드셋 브랜드와의 협업, 화려한 출연진의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와 한정판 굿즈도 준비됐다. 현장 미션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과 협업한 '한정판 리유저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번 도서전에서만 선보이는 한정판 굿즈도 마련됐으며 뮤지컬 배우 강필석이 재능 기부 취지로 참여한 오디오북 <불을 지키는 사람> 한정판 LP 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언제 어디서든 오디오북을 태그해 청취할 수 있는 'NFC 키링'도 마련된다. 해당 키링은 도서 9종 에디션으로 구성됐으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12종의 참(Charm)도 포함하고 있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디오 웹소설 독자를 위한 '<하렘의 남자들> 투표존'에서는 작품 속 다섯 후궁의 목소리를 청취한 뒤 선호하는 캐릭터에 투표하면 해당 캐릭터의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테마별 플레이리스트 존'에서는 부스에 마련된 테마 카드의 QR코드를 통해 플레이리스트를 청취할 수 있다. ▲실제 라디오 부스 형태로 구성된 '낭독 부스 포토존'도 운영된다.
도서전 기간 중 현장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윌라 낭독 콘서트'에는 정영한 MBC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제철행복>의 김신지 작가와 배우 신소율이 참여한다. 또한 윌라스토리 오디오 웹소설 <하렘의 남자들>의 김민주, 장서화, 정주원 성우가 출연해 작품 낭독을 선보일 예정이다.
낭독 콘서트 종료 후에는 배우 신소율의 사인회도 진행된다. 신작 에세이 <나를 만든 말>의 저자이자 오디오북 낭독에 참여한 신소율 배우를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태진 인플루엔셜 대표는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은 윌라와 윌라스토리, 인플루엔셜이 한데 모여 ‘나의 취향에 맞는 이야기를 만난다’라는 ‘스토리 온에어’ 주제에 걸맞게 다양한 체험 요소를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준비한 독서 환경뿐만 아니라, 도서전 이후로도 독서의 감동을 일상에서 간직할 수 있는 굿즈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부스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독서의 매력을 느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윌라의 ‘스토리 온에어’ 부스는 코엑스 A&B1 홀 A1102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