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환경재단, 한강서 만끽한 ‘그린 시네마 피크닉’

입력 2026-06-24 14:1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욘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단편 상영과 체험형 ESG 행사 결합
화장품 공병 수거·비건 푸드 제공 등 도심 속 자원 순환 가치 전파

▲23일 LG생활건강과 환경 전문 공익재단 '환경재단'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친환경 가치를 공유하는 야외 영화제 '그린 시네마 피크닉'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LG생활건강)
▲23일 LG생활건강과 환경 전문 공익재단 '환경재단'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친환경 가치를 공유하는 야외 영화제 '그린 시네마 피크닉'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LG생활건강)

서울 시민들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다채로운 업사이클링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환경재단과 공동으로 6월 2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외 영화제 ‘그린 시네마 피크닉’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강공원 잔디광장을 피크닉 공간으로 조성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단편 모음집 상영과 음악 감상,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기후 변화와 생태계 보전 등 지구촌이 직면한 환경 이슈를 다룬 국내외 단편 영화를 관람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소통했다.

현장에서는 자원 순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LP 음악과 함께 휴식하는 공간을 비롯해 비욘드의 시그니처 향과 재활용지를 활용한 향기 주머니 제작, 버려지는 양말목을 재활용한 키링 및 실반지 만들기 등 오감 만족형 콘텐츠가 제공됐다.

특히 환경 보호 동참을 유도하는 실천형 캠페인도 함께 펼쳐졌다. 화장품 공병을 가져온 방문객에게 비욘드의 인기 제품인 바디워시와 바디에멀전을 교환해 주는 공병 수거 행사가 열렸으며, 현장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300명에게는 비건 푸드를 제공해 친환경 식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속 자연 공간인 한강공원에서 비욘드의 친환경 가치를 소비자와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한 행사"라며 "비욘드의 감성적인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고객과 함께하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80,000
    • -0.17%
    • 이더리움
    • 2,659,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1,000
    • -0.27%
    • 리플
    • 1,418
    • -0.35%
    • 솔라나
    • 106,500
    • -0.56%
    • 에이다
    • 254
    • -0.78%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1.51%
    • 체인링크
    • 13,440
    • +8.21%
    • 샌드박스
    • 56.29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