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항소심 무죄 판결 후 유족 반발 [포토]

입력 2026-06-16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왼쪽)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왼쪽)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왼쪽)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나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왼쪽)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나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나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나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왼쪽)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왼쪽)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인 이래진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법원청사에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인 이래진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법원청사에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인 이래진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법원청사에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인 이래진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법원청사에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인 이래진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법원청사에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인 이래진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법원청사에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사실 은폐 관련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인 이래진씨가 법원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씨는 "망인은 목숨을 바쳐 서해안을 지켰던 공무원이었다. 그런 사람을 갑자기 월북자로 둔갑시켰다"며 "국제형사재판소와 국제해사기구(IMO)에 제소해 국제사법의 판단을 받아 국제사회에 이 사건을 알리겠다"며 무죄 판결에 반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추석 인사말 고민 끝…추석 안부문자 문구 총정리
  • 초코샌드도 부리또도 쌀로…추석 간식의 ‘맛있는 변신’
  • 추석도 프로야구와 함께⋯연휴 직관 더 재밌게 즐기는 법은?
  • 독감에 코로나19까지…‘트윈데믹’ 고위험군 대응법은?
  • 추석 집안일은 함께?…10명 중 6명 ‘공평하게’, 현실은 2명뿐
  • 이란 대통령 “절대 항복 안 할 것”⋯국제유가 4%↑
  •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나스닥 1%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0,000
    • +0.91%
    • 이더리움
    • 3,65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457,500
    • -1.44%
    • 리플
    • 2,073
    • -2.26%
    • 솔라나
    • 165,300
    • +0.12%
    • 에이다
    • 344
    • -0.86%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94
    • -1.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60
    • -0.86%
    • 체인링크
    • 19,140
    • +2.03%
    • 샌드박스
    • 59.59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Phala Network 인기지수 390
    • 2 Trueo 인기지수 285
    • 3 Papertrade 인기지수 255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3
    • Capricorn $20.9M · 유통량 53% D-26
    • Scroll $2.4M · 유통량 51% D-25
    • FLock $5.7M · 유통량 4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