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가세 신고 전 예상 세액 미리 확인 가능
- 주요 기능 재배치 및 UI·UX 개선으로 더욱 쉽고 편리한 신고 환경 구현

AI 셀프 세금신고 앱 쌤157(대표 천진혁)이 7월 부가가치세 신고 시즌을 앞두고 부가세 계산 서비스를 오픈했다.
해당 앱은 개인사업자가 예상 부가세액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는 셀프 계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용자는 매입·매출 정보를 기반으로 예상 세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제 항목별 적용 내역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UI·UX도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됐다. 주요 기능을 이용 흐름에 맞춰 재배치하고 사용자가 필요한 기능을 필요한 위치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을 개선했다. 원하는 기능을 더욱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어 신고 과정의 편의성도 한층 높아졌다. 쌤157은 더욱 쉽고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UI·UX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천진혁 대표는 "부가세 신고를 준비하는 개인사업자들이 예상 세액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산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더 쉽고 편리한 세금 신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쌤157은 고객의 매입·매출 자료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AI 알고리즘이 최신 세법을 반영해 셀프 세금 신고를 지원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부가세 계산은 물론 신고 기간에는 신고와 납부까지 진행할 수 있으며 신고 수수료는 건당 3만3000원이다.
한편, 샘 157은 개인사업자의 세금 신고를 IT 기술로 자동화한 서비스로, 지금까지 40만 건 이상의 세금 신고 데이터를 축적했다. 복잡한 세법을 룰 기반 시스템으로 구현해 세법 변화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