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대파'...피자로 재탄생

입력 2026-06-15 08: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남 진도군 특산물로 개발된 대파피자 포스터. (사진제공=진도군)
▲전남 진도군 특산물로 개발된 대파피자 포스터. (사진제공=진도군)

전남도 진도군의 대표 농산물인 진도 대파가 국내 피자 브랜드와 만나 새로운 제품으로 소비자를 찾는다.

피자알볼로가 진도대파를 활용한 신메뉴 '핫바베큐 랜치피자'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진도 대파로 만든 크림소스를 기반으로 방울토마토와 바비큐 등 다양한 토핑을 더한 K-멕시칸 스타일 피자다.

진도 대파 특유의 진한 향과 풍미를 크림소스에 담아 기존 피자와 차별화된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진도 대파는 해풍을 맞고 자라 미네랄이 풍부하고 향이 깊은 진도군 대표 특산물로 꼽힌다.

최근 식품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되며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앞서 진도 대파는 맥도날드 '진도대파 크림크로켓버거'에 활용돼 출시 초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피자알볼로 신메뉴 출시 역시 진도농산물의 상품화 가능성을 넓히는 사례로 평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8,000
    • -0.69%
    • 이더리움
    • 3,373,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3%
    • 리플
    • 1,903
    • +0.21%
    • 솔라나
    • 137,200
    • -0.36%
    • 에이다
    • 277
    • -2.4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480
    • +0.26%
    • 샌드박스
    • 47.46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