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장수 커플' 수영ㆍ정경호, 14년 만 결별⋯SNS도 언팔로우

입력 2026-06-09 17:0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수영(왼쪽), 정경호. (뉴시스)
▲배우 수영(왼쪽), 정경호.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수영과 정경호가 공개 열애 14년 만에 결별을 알렸다.

수영과 정경호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오름 측은 9일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적인 장수 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으로 같은 교회에서 처음 만나 2012년 9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14년간 공개 커플로 주목받으며 사랑을 이어왔지만, 각자 바쁜 일정 등을 이유로 좋은 동료 사이로 남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에서도 서로를 팔로우하고 있지 않다.

한편, 수영은 양희승 작가 신작인 KBS2 새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정경호는 ENA '혹하는 로맨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66,000
    • +0.25%
    • 이더리움
    • 2,71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6,800
    • +2.2%
    • 리플
    • 1,460
    • -1.82%
    • 솔라나
    • 104,100
    • +0.1%
    • 에이다
    • 284
    • +4.0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1.72%
    • 체인링크
    • 11,590
    • +0.35%
    • 샌드박스
    • 58.6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