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 채널 'JTBC Music' 캡처)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 출연한 가수 김윤설이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밴드 타카피의 보컬 김재국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싱어게인4’에서 6호 가수로 함께 출연한 김윤설 님이 하늘나라로 가셨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1998년생인 김윤설은 2013년 싱글 ‘남과여’로 데뷔했다. 이후 ‘파이널리 굿-바이’(Finally Good-Bye) 등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김윤설은 같은 해 엠넷 어린이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키즈’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0년에는 ‘보이스 코리아 2020’에 출연했고 지난해에는 ‘싱어게인4’에서 6호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현재 고인이 ‘싱어게인4’ 6호 가수로 출연한 영상에는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를 접한 시청자들의 애도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싱어게인4' 6호 가수 김윤설 사망 (출처=유튜브 채널 'JTBC Music'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