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아워홈 대표 “용인공장 근로자 끼임 사고, 깊이 사죄”

입력 2026-06-08 21: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워홈 CI. (사진제공=아워홈)
▲아워홈 CI. (사진제공=아워홈)
김태원 아워홈 대표가 8일 경기 용인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사과문을 내고 “업무 현장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데 대해 대표이사로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이 사죄드린다”며 “특히 중상을 입은 직원과 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사과문에서 “오늘 오후 2시 50분께 경기 용인 제2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근무 직원 1명이 중상을 입었다”며 “제품 포장 작업 도중 발생한 끼임 사고로 사고 직후 구조해 응급조치 후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회사는 해당 직원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사고가 발생한 생산라인은 현재 운영을 전면 중단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 주도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한 모든 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전 사업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증시 흔들려도 ETF는 샀다…개인 순매수 70조 육박
  • 초고소득자 건보료 최대 612만원⋯하한선, 최저임금과 연동
  • 트럼프, 이란 공습 중단 지시⋯협상 국면 전환 주목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 [르포] "천천히 뛰세요"…런던 왕립공원서 만난 '손목 위 페이스메이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85,000
    • +0.74%
    • 이더리움
    • 2,751,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06,800
    • -0.55%
    • 리플
    • 1,610
    • +0.56%
    • 솔라나
    • 109,400
    • +0.83%
    • 에이다
    • 243
    • +1.25%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10
    • -0.1%
    • 체인링크
    • 12,310
    • +0.9%
    • 샌드박스
    • 66.15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