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주식 수익률 -40%⋯줄줄이 마이너스에 “앱 지웠다”

입력 2026-06-08 17: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주식 투자 손실을 공개했다. (출처=랄랄 SNS 캡처)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주식 투자 손실을 공개했다. (출처=랄랄 SNS 캡처)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주식 투자 손실을 공개했다.

랄랄은 8일 자신의 SNS에 “오늘 주식 app 지운 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랄랄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복잡한 심경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주식앱을 지웠다는 문구와 대비되는 과장된 몸짓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주식 투자 손실을 공개했다. (출처=랄랄 SNS 캡처)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주식 투자 손실을 공개했다. (출처=랄랄 SNS 캡처)

랄랄은 보유 종목의 수익률이 담긴 화면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24.53%, -39.62%, -33.62% 등 대부분 종목이 손실 구간에 놓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종목은 수익률이 -40.98%까지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해당 사진에 “10년 후에 다시 볼게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단기 회복을 기대하기보다 장기 보유로 버티겠다는 뜻을 특유의 농담 섞인 표현으로 전한 셈이다.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린 날이라는 점도 랄랄의 게시물에 시선을 더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76.18포인트(8.29%) 내린 7484.41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91.05포인트(9.08%) 하락한 911.39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7월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진행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55,000
    • +6.81%
    • 이더리움
    • 3,396,000
    • +6.36%
    • 비트코인 캐시
    • 394,600
    • +29.72%
    • 리플
    • 1,918
    • +10.17%
    • 솔라나
    • 127,200
    • +5.47%
    • 에이다
    • 304
    • +11.36%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69
    • +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10.76%
    • 체인링크
    • 16,490
    • +13.18%
    • 샌드박스
    • 66.09
    • +1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