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브이로그 조사해보니…퇴사 원인 1위는 '사람' [데이터클립]

입력 2026-06-08 16:5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 퇴사 브이로그(V-log)를 분석한 결과 퇴사 원인 1위는 '사람'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2020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유튜브에 게시된 중소기업 퇴사 경험을 다룬 영상 314개에 담긴 텍스트를 분석해 키워드로 묶어보니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는 동료나 상사·선배와의 관계를 뜻하는 '연결'로 나타났다. 출현 빈도는 499회였다.

2위는 256회 언급된 워라밸·성장 등의 키워드를 의미하는 '직무자원'이었다. 연봉·복지·커리어 등을 의미하는 '희생'은 175회, 면접·이직 등이 포함된 '이탈용이성'은 165회로 집계됐다. 야근·마감이 포함된 '직무요구'는 130회 언급됐다.

한편 재직 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퇴사자 중 53.6%는 입사 1년 미만으로 나타났으며 1년 이상~3년 미만은 21.8%, 3년 이상 근속 후 퇴사한 사례 24.5%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9,000
    • -1%
    • 이더리움
    • 3,35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34,800
    • -4.1%
    • 리플
    • 1,874
    • -2.75%
    • 솔라나
    • 137,500
    • -2.27%
    • 에이다
    • 289
    • -2.36%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43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3.73%
    • 체인링크
    • 16,030
    • -1.48%
    • 샌드박스
    • 48.73
    • -6.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