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충남 금산 생활폐기물 업체 화재…안전재난문자 발송

입력 2026-06-05 06:4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벽 충남 금산 생활폐기물 업체 화재…안전재난문자 발송 (뉴시스)
▲새벽 충남 금산 생활폐기물 업체 화재…안전재난문자 발송 (뉴시스)

5일 새벽 충남 금산군의 한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당시 조업이 중단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재활용을 위해 쌓아둔 플라스틱 등 생활폐기물로 옮겨붙으며 검은 연기를 냈다. 소방당국은 오전 1시 2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큰불이 잡힌 뒤 오전 5시 50분 해제했다. 현재는 굴삭기 등을 동원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금산군은 연기 확산에 따라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동편리 194 화재 진화 작업 중"이라며 "생활폐기물 연소로 인한 많은 연기 발생 및 진화 지연되고 있으니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닫기, 외출자제 등 주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1,000
    • -0.16%
    • 이더리움
    • 3,358,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47,200
    • -0.71%
    • 리플
    • 1,906
    • -1.09%
    • 솔라나
    • 139,300
    • -0.43%
    • 에이다
    • 291
    • -3%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2.23%
    • 체인링크
    • 16,060
    • -5.47%
    • 샌드박스
    • 50.9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