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에 박준석 전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영입

입력 2026-06-01 09:5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펙수클루·엔블로 두 개의 국산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 주도 및 글로벌 기술수출 성사 역량

제일약품은 박준석<사진> 전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을 중앙연구소 부소장(전무)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박 전무는 제일약품 중앙연구소에서 전반적인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의 성공적 상용화 속도를 높이는 데 진두 지휘할 예정이다.

박 전무는 전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의약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및 아이엔 테라퓨틱스 CSO(부사장)를 역임하며 지난 30년간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허가까지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성과지향적 R&D 리더로 알려졌다.

특히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와 SGLT2 저해 당뇨치료제 ‘엔블로’라는 두 개의 국산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을 주도했으며 자가면역 신약 등 다수의 글로벌 기술수출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바 있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 영입을 통해 제일약품의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R&D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R&D 파이프라인 가치를 극대화하는 핵심적인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57,000
    • -0.68%
    • 이더리움
    • 3,364,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2.08%
    • 리플
    • 1,844
    • +0.05%
    • 솔라나
    • 143,500
    • -0.49%
    • 에이다
    • 314
    • -0.63%
    • 트론
    • 450
    • +1.35%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1.47%
    • 체인링크
    • 17,310
    • -1.03%
    • 샌드박스
    • 76.93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