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GS글로벌 대표, 현충원·보육시설 찾아 릴레이 봉사

입력 2026-06-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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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회적 책임 다하기 위해 호국보훈 묘역 정화와 보육 지원 활동 연계”

▲GS글로벌 김성원 대표가 현충원에서 분향하고 있다 (GS글로벌)
▲GS글로벌 김성원 대표가 현충원에서 분향하고 있다 (GS글로벌)

GS글로벌이 6월 호국보훈의 달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와 보육시설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성원 GS글로벌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GS글로벌은 지난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 대표와 재무관리실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뒤 묘역으로 이동해 묘비 닦기, 잡초 제거, 주변 환경 정리 등을 실시했다. GS글로벌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직접 현충원을 찾아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GS글로벌은 지난 29일에는 경기 평택시에 있는 영유아 보육시설 ‘야곱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김 대표와 경영전략실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해 아동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GS글로벌은 이번 활동이 단순 기부를 넘어 최고경영자와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GS글로벌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호국보훈 묘역 정화와 보육 지원 활동을 연계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GS글로벌은 이 밖에도 다문화가정 유소년 축구교실 후원, 평택 사업장 내 소외계층 지원, 고교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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