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디(BANDI)가 걸그룹 izna(이즈나)의 멤버 방지민을 신규 브랜드 뮤즈로 선정하고 브랜드 첫 립 케어 라인 ‘립 드립(LIP DRIP)’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이번 전속 모델 발탁을 계기로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케어 뷰티 메시지를 젊은 소비자층에 적극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신제품 ‘립 드립’은 광택 연출이나 일시적인 플럼핑 효과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입술 볼륨 케어를 강조한 립 케어 제품이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 나타나는 ‘가로 볼륨 립’ 트렌드를 반영해 입술 주름을 커버하고 입체적인 립 표현을 돕는다.
립 드립은 보르피린 5%를 함유해 입술 볼륨 케어에 도움을 주며 히알루론산과 EGF 성분을 더해 보습과 탄력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메탈 팁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쿨링감과 함께 슬릭한 글로우 마무리를 연출해주는 점이 특징이다.
반디는 기존 주력 사업 영역이었던 네일 케어 카테고리를 넘어 립 케어 부문까지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향후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 유통망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며 케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 자사의 기능성 케어 뷰티의 정체성과 신규 뮤즈의 이미지를 연계해 포지셔닝을 강화할 것”이라며 “제품 유통 채널 다변화를 통해 타깃 소비자와의 접점을 좁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반디의 신제품 ‘립 드립’ 세부 라인업은 5월 29일부터 올리브영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공급되며, 관련 캠페인 시각 콘텐츠도 차례로 전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