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키카드·셀프 사진관 등 체험 강화

신라스테이가 여름철 호텔 안에서 편안하게 머무르며 휴식을 즐기려는 고객을 위해 시즌 패키지와 지점별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비 오는 계절의 감성을 담은 한정 굿즈를 제공하고, 사진 촬영과 객실 내 식음 편의 서비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실내형 호캉스 수요를 공략한다.
29일 신라스테이에 따르면 오는 8월 31일까지 ‘스테이 인 더 레인(Stay in the Rain)’ 패키지를 운영하고, 각 호텔 특성에 맞춘 부가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마포·서초·삼성·울산·해운대·서부산·제주에서는 고객이 선택한 사진을 객실 키카드에 담아 소장할 수 있는 ‘포토 키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화문·삼성·마포·구로·해운대에서는 셀프 촬영 트렌드를 반영한 ’셀프 사진관 패키지’가 운영된다.
객실 안에서 더욱 편리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도 마련됐다. 마포·역삼·구로에서는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외부 배달 음식을 객실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스테이 인 더 레인’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여름 시즌 한정 굿즈인 ’레이니 키링 베어’ 1개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레이니 키링 베어’는 신라스테이의 대표 캐릭터인 ‘신라스테이 베어’가 우비를 입은 형태로 제작됐으며, 해당 패키지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신라스테이는 계절감을 살린 한정판 베어 굿즈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겨울에는 털모자와 니트 차림의 ‘윈터 베어’를, 올해 봄에는 분홍빛 꽃 장식을 더한 ‘플로라 키링 베어’를 내놓은 바 있다. 올가을에도 새로운 시즌 베어 굿즈를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