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마스터 고객 구매 전 평균 4.5회 체험"

입력 2026-05-28 17: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세라젬)
(사진제공=세라젬)

세라젬이 자사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0%가 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세라젬은 마스터 V 컬렉션 구매 고객 12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69.3%가 웰카페∙웰라운지와 백화점 매장 등에서 체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 전 평균 체험 횟수는 4.5회다.

세라젬 측은 "건강 관리 목적의 제품인 만큼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체험을 통해 제품의 효과에 대해 체감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구매 이유에서도 효능∙효과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66.1%가 제품 구매 이유 1순위로 ‘효능∙효과’를 꼽았다. 구매 이후 높은 사용 빈도에서 전체 마스터 구매 고객의 40%가 제품을 매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제품별로 ‘마스터 V11’은 목∙어깨 집중 모드(27.8%)와 퀵 스트레칭 모드(22.2%) 활용 비중이 높았다. ‘마스터 V9’ 구매 고객들은 목∙어깨(33.9%)와 허리∙골반 등 부위별 집중 모드(30.0%), 추간판 탈출증(디스크) 관련 모드(19.6%) 활용 비중이 컸다.

최근 세라젬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조사에서 3년 연속 헬스케어(안마가전) 부문 1위에 올랐다. 또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세라젬 체험존을 업그레이드해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하고, 대한항공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일등석 라운지와 ‘웰니스 룸’에 마스터 V 컬렉션 등 헬스케어 제품 13대를 설치한 바 있다.

세라젬은 서비스 영역 확장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498억원, 영업이익 25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0.7%, 1091% 확대된 수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06,000
    • -4.23%
    • 이더리움
    • 2,653,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60,900
    • -7.18%
    • 리플
    • 1,764
    • -2.81%
    • 솔라나
    • 104,200
    • -5.44%
    • 에이다
    • 292
    • -7.59%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10
    • -6.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6.47%
    • 체인링크
    • 12,070
    • -3.59%
    • 샌드박스
    • 86.19
    • -6.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