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처음으로 컴백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롤로그 싱글 ‘노 스쿨 투모로우(No School Tomorrow)’를 발표한다. ‘노 스쿨 투모로우’에는 타이틀곡 ‘오엠지!(OMG!)’와 ‘굿 라이프(Good Life)’ 총 2곡이 수록됐다.
‘노 스쿨 투모로우’는 갑작스러운 휴교로 얻게 된 선물 같은 하루를 배경으로, 일탈이 주는 해방감과 청춘의 설렘을 담았다. 그 중 타이틀곡 ‘오엠지!’는 에너제틱한 힙합 비트 위에 트렌디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힙합 알앤비(R&B) 곡으로, 예측할 수 없는 날씨처럼 변화무쌍한 소년들의 마음과 고조되는 감정을 그려냈다. 수록곡 ‘굿 라이프’는 펑키한 디스코 비트 위에 청량한 피아노와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복잡한 생각은 잠시 내려두고 자유롭고 여유로운 감정을 표현했다.
1월 뜨거운 관심 속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컴백인 만큼 관심이 고조된다.
다음은 알파드라이브원이 소속사 웨이크원을 통해 전한 일문일답.
Q. 2026년 1월 데뷔 이후 첫 컴백을 맞이한 소감은 어떠한가요?
리오: 첫 컴백이라 기대도 많이 되고 설렙니다. 오랜만에 저희 팬분들 앨리즈(팬덤명) 앞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서: 너무 설레고 기다려주신 앨리즈분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이번 컴백도 정말 열심히 해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아르노: 첫 컴백인 만큼 저희도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데뷔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과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상원: 첫 컴백으로 앨리즈분들을 다시 만난다는 생각에 깊은 설렘과 긴장이 공존합니다. 하루빨리 함께 무대를 즐기고 싶고 무대를 향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열정을 완벽히 보여드리고 싶어요.
씬롱: 알파드라이브원의 멤버로 데뷔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다양한 무대에 서서 저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을 만날 생각을 하면 정말 행복해요.
안신: 오랜만에 음악방송 무대에서 앨리즈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데뷔 활동 때보다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상현: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앨리즈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되어 정말 행복하고요,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밝은 곡들로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Q. 데뷔 앨범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실 것 같아요. 프롤로그 싱글 ‘노 스쿨 투모로우’에 대해 소개한다면?
리오: ‘노 스쿨 투모로우’는 일탈이 주는 해방감과 청춘의 설렘을 담았습니다.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낭만 에너제틱’한 무드도 함께 느끼실 수 있습니다.
Q. 타이틀곡 ‘오엠지!’는 어떤 곡인가요?
준서: 타이틀곡 ‘오엠지!’는 저희의 에너지 넘치고 조금은 장난기도 섞인 밝은 느낌의 곡입니다. 멤버들의 개성이 잘 드러날 것 같아요. 초여름의 날씨처럼 자주 바뀌는 감정이나 엉망인 상황마저도 긍정적으로 즐기는 ‘낭만 에너제틱’ 무드를 표현했어요. 함께 수록된 두 번째 트랙은 들었을 때 누군가와 같이 여행을 떠나는 느낌이 나는 곡입니다. 앨리즈분들이 여행을 가거나 행복한 일이 있을 때 이 노래를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오엠지!’를 처음 들었을 때 첫 느낌은 어땠나요? 기억에 남는 멤버들의 반응이 있다면?
아르노: 처음 들었을 때 반주가 되게 풍부해서 좋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저희가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스타일이라 인상 깊었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됐습니다.
안신: 처음 들었을 때 알파드라이브원이 아직 보여드리지 않았던 느낌의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뭔가 청춘다운 분위기가 있어서 신선하게 느껴졌고, 멤버들도 이런 느낌도 좋다고 많이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상현: 처음 곡을 들었을 때부터 저희 팀과 잘 어울리는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누구나 어디서든 부담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곡이라고 느꼈습니다.
Q.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 ‘이지 리스닝’ 곡처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곡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오엠지!’를 감상할 때 집중하면 좋을 포인트는?
상원: ‘오엠지!’는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곡인 만큼, 가볍게 들으며 자연스럽게 곡의 분위기를 느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키치한 멜로디와 신나는 비트가 어우러진 곡이라, 편하게 듣다가도 어느 순간 느껴지는 에너지에 집중해 주시면 더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상현: 곡 전반에서 느껴지는 밝고 신나는 분위기를 편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퍼포먼스 중 멤버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표정과 분위기 표현에도 집중해서 봐주시면 ‘오엠지!’의 매력을 더 잘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Q. 팬분들이 어떤 상황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의 ‘오엠지!’를 들으면 가장 좋을지 추천해 준다면?
상원: 차에서 큰 볼륨으로 들으면서 드라이브를 할 때나 한강으로 나들이 갔을 때도 신나게 듣기 좋을 것 같아요.
씬롱: 편안하고 가벼운 분위기에서 들으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듣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는 느낌도 있어서 많이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신: 다음 날 부담이 없는 쉬는 날 전날이나 금요일 밤에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하루를 끝내고 편하게 쉬면서 들으면 노래 분위기도 잘 느낄 수 있고, 더 신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오엠지!’의 퍼포먼스와 관련해 특히 주목했으면 하는 부분은? 안무에 포인트가 있다면?
씬롱: 무대를 할 때는 표정 연기와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해요. 안무 중에는 두 손을 얼굴 가까이에 모아 놀란 표정을 표현하는 동작도 있는데,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표정이 포인트입니다.
아르노: 포인트 표정과 퍼포먼스가 주는 에너지에 꼭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OMG!’를 외치게 되는 순간의 감정들을 저희만의 퍼포먼스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Q.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 속 초여름의 변화하는 날씨와 그럼에도 일상을 즐기는 소년들의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초여름 하면 떠오르는 기억이나, 바쁜 일상 속 선물 같은 여름휴가가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준서: 초여름에 아빠랑 같이 시원한 화채를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생긴다면 오랜만에 본가에 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맛있는 여름 간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안신: 초여름 하면 저는 차가운 수박 주스를 마셨던 기억이 먼저 생각나요. 만약 여름휴가가 생기면 하루 종일 시원한 곳에서 편하게 누워있고 싶고, 여유롭게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상현: 초여름 하면 어린 시절의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아파트 단지 안 분수대에서 친구들과 장난치며 놀았던 추억이 아직도 인상 깊게 남아 있습니다. 만약 바쁜 일상 속 여름 휴가가 주어진다면, 그런 어린 시절처럼 물놀이를 하며 편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Q.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이나 녹음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작업 과정에서 웃음이 나왔던 순간이나 인상 깊었던 일이 있었다면 함께 소개해 주세요.
리오: 비를 맞으면서 촬영한 장면이 많았는데, 정말 재밌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자전거를 타면서 폭죽이 터지는 장면도 있었는데, 멤버들과 너무 재밌게 촬영한 만큼 결과물이 매우 기다려집니다.
상원: 가사에 귀여운 포인트들이 많아서 녹음하면서 많이 웃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작업을 했어요. 노래에 ‘빙글빙글’이라는 가사가 있는데 특히 그 파트를 녹음할 때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씬롱: 저는 비 오는 날씨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비가 내리는 장면이 있었어요. 자전거를 타고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 멤버들과 정말 재미있게 촬영했습니다.
Q. 이번 컴백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이 확실히 보여주고 싶은 변화나 성장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리오: 이번에는 조금 더 상큼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알파드라이브원이 이런 것도 할 수 있다고? 생각보다 소화를 잘하는데?”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준서: 알파드라이브원의 성장한 모습과 이런 콘셉트도 잘할 수 있다는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열심히 준비해서 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르노: 알파드라이브원이 정말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팀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Q. 5월 컴백에 이어 8월 미니 2집 발매까지 확정되었습니다. 초여름부터 뜨거운 여름까지 책임질 알파드라이브원의 각오가 있다면?
리오: ‘OMG!’ 이번 여름을 알파드라이브원과 함께하면 영원한 ‘Good Life’를 선물해드리겠습니다~
준서: 저희 알파드라이브원이 올 여름 아주 뜨겁게 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앨리즈와 함께라면 모든 계절 ‘Good Life’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르노: 이번 여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이니까 지켜봐 주세요.
상원: 많은 분의 에너지를 책임지고 끌어올려 드리고 싶어요. 이번에는 여러분께 더 친근하게 다가가, 좋은 에너지와 느낌을 주고 싶어요. 미니 2집도 색다른 모습일 테니 기대해 주세요.
씬롱: 알파드라이브원과 함께라면 이번 여름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활동이 될 테니까요, 많이 지켜봐 주세요.
안신: 이번 여름은 알파드라이브원과 함께 ‘Good Life’가 되는 시간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앨리즈 여러분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싶어요.
상현: 저희에게 많은 사랑을 주고 계신 앨리즈 여러분께 알파드라이브원의 새로워진 모습들로 머리 위에 느낌표가 떠오를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Q. ALLYZ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리오: 앨리즈~! 첫 컴백이라 떨림과 설렘으로 가득한 요즘인데, 앨리즈가 좋아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조금 긴장도 되는 거 같아요! 곧 만날 생각에 너무 설레요. 곧 봐요!!!
준서: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앨리즈라는 이름이 더 빛날 수 있게 저희가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더 성장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사랑합니다.
아르노: 올여름 매일 행복과 놀라움을 선사할 테니 기다려 주세요 앨리즈!
상원: 항상 표현해도 모자라서 항상 표현하겠습니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저희 기다려 주시고 계속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힘이 되어드릴게요.
씬롱: 올여름 우리 신곡이 많은 분께 밝고 기분 좋은 에너지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안신: 이번 활동에서 새로운 알파드라이브원의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상현: 앨리즈 여러분들~~ 제가 얘기했었죠?! 금방 돌아오겠다고!! 저희가 정말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땀 흘려가며 연습한 결과물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Q. 멤버들에게도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리오: 멤버들! 첫 컴백이라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할 부담 때문에 고민도 많았겠지만, 다들 너무 잘하고 있다~! 컴백 준비와 여러 가지 스케줄을 함께 병행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잘 이겨냈다고 말해주고 싶고 이제부터 재밌게 활동할 일만 남았다~! 파이팅!!
준서: 우리 멤버들 다 같이 성장하는 모습들이 너무 잘 보여서 대단하고 기특해. 우리 이렇게 쭉 열심히 하면 꼭 더 좋은 일들이 생길 거야. 앞으로 어떤 순간이 오더라도 우리 함께 나아가면서, 더 높이 올라가자. 무엇보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힘들지 않게 오래오래 행복만 하자. 그리고 매일 느끼지만 너희를 만나서 너무 다행이야. 내 소중한 가족이 되어줘서 고맙다. 사랑해!!
아르노: 우리 멤버들 만난 지 벌써 1년 되었는데, 함께 쌓아온 시간만큼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자!
상원: 다들 너무 잘하고 있어.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우리 모두 스스로도 잘 챙기고 서로 서로에게도 계속해서 좋은 시너지 줄 수 있는 멋진 팀 꾸준히 만들어가보자.
씬롱: 우리 멤버들 파이팅! 남은 2026년에도 즐겁게 활동하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안신: 멤버들 이번 활동도 같이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앨리즈 여러분들이 깜짝 놀랄 만큼 멋진 무대 보여줄 수 있게 끝까지 파이팅합시다!
상현: 형들, 이번 활동도 우리만의 에너지로 끝까지 힘내서 멋지게 만들어보자! 항상 서로 의지하면서 함께 달려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