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성동구 ‘트리마제’ 등

입력 2026-05-22 08:3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판교푸르지오그랑블’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억3000만원(3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롯데캐슬갤럭시2차’로 35억원에 실거래되며 10억9500만원(45%) 올랐다. 3위는 송파구 ‘삼성롯데캐슬킹덤’으로 38억원에 거래되며 8억2000만원(2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성동구 ‘트리마제’가 5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5%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영등포구 ‘동남’은 9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241%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현대’, 영등포구 ‘경남아너스빌’, 경기 하남시 ‘위례호반써밋’, 서울 용산구 ‘파크타워’, 도봉구 ‘동아청솔’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05,000
    • +7.4%
    • 이더리움
    • 3,289,000
    • +4.71%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22.02%
    • 리플
    • 1,938
    • +15.63%
    • 솔라나
    • 125,100
    • +4.6%
    • 에이다
    • 297
    • +10.82%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8.69%
    • 체인링크
    • 15,710
    • +7.53%
    • 샌드박스
    • 65.55
    • +1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