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직무 맞춤형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 실시

입력 2026-05-18 15: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18일 서울 사옥에서 상장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맞춤형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18일 서울 사옥에서 상장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맞춤형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18일 서울 사옥에서 상장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맞춤형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주요정보 접근 가능성이 큰 직무 관련자를 대상으로 관심도가 높은 주제와 주요 위반 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날 교육에는 상장법인 약 40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상장법인의 내부자거래 등 불공정거래 예방과 기업의 내부통제 역량 및 컴플라이언스 수준 제고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시장감시위원회는 “불공정거래는 투자자 신뢰를 훼손하고 시장 건전성과 기업가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상장법인 내부자 예방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불공정거래를 예방하고, 기업 투명성과 시장 신뢰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업종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상장법인의 자율적인 내부 통제 및 불공정거래 예방체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08,000
    • +1.09%
    • 이더리움
    • 3,39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68,900
    • -1.84%
    • 리플
    • 1,847
    • -1.39%
    • 솔라나
    • 144,800
    • -2.56%
    • 에이다
    • 319
    • -4.78%
    • 트론
    • 443
    • -0.89%
    • 스텔라루멘
    • 259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1.33%
    • 체인링크
    • 17,540
    • -1.18%
    • 샌드박스
    • 81.67
    • -2.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