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추석연휴 비상대응체제 가동

입력 2009-09-30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트워크 정보보안 전문기업 나우콤은 추석 연휴동안 고객을 대상으로 비상대응체제 'SECS(SEcurity Confrontation System of nowcom)'를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나우콤은 이 기간동안 침해사고분석대응팀(CERT) '나우서트' 구성원의 수도권 비상근무와 기술지원팀의 비상근무 및 연락체계를 통해 해킹, 웜, 유해트래픽 등 사이버 위협 발생시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대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를 위해 비상근무체계와 원격지원서비스를 점검하는 등 사전준비를 마쳤고 추석 연휴동안 나우서트 구성원은 3~5인 1조 3개조로 편성, 원격 비상대응 처리시스템과 휴대폰으로 대기하고 유사시 긴급출동이 가능한 수도권 내에서 교대근무를 하게 된다.

또 실시간 위협률과 관련정보를 나우콤의 위협예·경보서비스 '시큐어캐스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에 나우콤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스나이퍼' 제품군 고객은 사이버 위협상황을 '시큐어캐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위험수위가 높은 비상사태 발생시 긴급대응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나우콤 손동식 이사(침해사고대응 총괄)는 "추석 연휴 동안에도 네트워크 서비스는 안정성과 연속성을 유지해야 한다"며 "휴일에도 국내 2000개 사이트에서 작동중인 자사 제품의 안정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제품관리 차원의 비상대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7,000
    • +2.37%
    • 이더리움
    • 3,545,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4.86%
    • 리플
    • 2,149
    • +0.99%
    • 솔라나
    • 130,400
    • +2.52%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9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